
【도쿄 스카이트리 관광 가이드】이곳에서만 할 수 있는 체험과 풍경을 만끽하자
도쿄의 새로운 상징이자 관광 명소이기도 한 ‘도쿄 스카이트리’.
세계에서 가장 높은 타워에서 대도시 도쿄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곳은 오직 여기뿐이다.
발아래로 고층 빌딩 숲이 펼쳐지는 모습은 그야말로 절경.
미식과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상업 시설과 레저 시설도 있어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점도 매력 중 하나다.
이 글에서는 ‘도쿄 스카이트리’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그 매력과 볼거리를 자세히 소개한다.
도쿄 스카이트리 어떤 곳일까?
도쿄도 스미다구 오시아게에 위치한 전파탑 겸 관광 시설 ‘도쿄 스카이트리’.
‘도쿄 타워’와 함께 도쿄의 랜드마크이자 인기 관광 스폿이다.
지상 634m의 ‘도쿄 스카이트리’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타워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인증되어 있다.
가장 큰 볼거리는 간토 평야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 플로어다.
압도적인 높이에서 내려다보는 대도시 도쿄의 고층 빌딩은 마치 미니어처 같다.
낮 풍경이 훌륭한 것은 물론, 고층 빌딩과 도쿄 타워가 빛나는 아름다운 야경도 매력 중 하나.
라이트업된 ‘도쿄 스카이트리’ 자체도 놓칠 수 없다.
다양한 색채와 패턴으로 라이트업되는 ‘도쿄 스카이트리’를 주변 야경 스폿에서 바라보는 것도 추천한다.
또한 ‘도쿄 스카이트리’ 기슭에는 상업 시설 ‘도쿄 소라마치’가 펼쳐져 300개 이상의 매장이 모여 있다.
이곳에서는 쇼핑과 미식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수족관과 플라네타리움 등에서도 놀 수 있다.
‘도쿄 스카이트리’와 함께 ‘도쿄 소라마치’도 꼭 관광해 보길 바란다.

도쿄 스카이트리가 세워진 배경
TV 방송과 라디오 방송 전파를 송신하는 종합 전파탑 ‘도쿄 스카이트리’.
‘도쿄 타워’는 1958년 TV와 FM 라디오 종합 전파탑으로 미나토구 시바공원에 세워졌다.
완공 당시에는 세계 최고 높이였지만, 주변에 초고층 빌딩이 들어서면서 도쿄 타워 높이로는 전파가 닿기 어려워졌다.
전파가 더 잘 닿게 하고 휴대 단말기용 디지털 방송 서비스 ‘원세그’의 수신 가능 지역을 확대하기 위해 ‘도쿄 스카이트리’는 2012년에 세워졌다.
현재는 ‘도쿄 스카이트리’에서 지상 디지털 방송을 송신하고 있으며, ‘도쿄 타워’는 FM 방송 안테나로 전파를 송신하고 있다.

잘 알려지지 않은 ‘도쿄 스카이트리타운’이란
사실 ‘도쿄 스카이트리’가 ‘도쿄 스카이트리타운’이라는 거리의 일부라는 것을 알고 있을까.
‘도쿄 스카이트리타운’이란 ‘도쿄 스카이트리’와 ‘도쿄 소라마치’,
‘도쿄 스카이트리 이스트 타워’ 3개의 시설을 중심으로 구성된 거리로, 약 3.69ha에 달하는 광대한 부지 면적을 갖는다.
‘Rising East’를 콘셉트로 에도·도쿄의 제조 문화와 서민적인 정취를 체감할 수 있다.
상업 시설뿐 아니라 초목이 심어진, 사계절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광장과 정원도 있다.
‘도쿄 스카이트리’와 ‘도쿄 소라마치’뿐 아니라 주변을 산책해 보면 의외의 숨은 명소를 발견할지도 모른다.

도쿄 스카이트리와 도쿄 타워의 차이
전파탑으로 세워진 ‘도쿄 스카이트리’와 ‘도쿄 타워’.
신구 랜드마크로 자주 비교되는 두 스폿은 구체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소개해 보겠다.
먼저 건물 높이를 비교하면 ‘도쿄 스카이트리’가 약 2배 가까이 높다.
전망 플로어에서 지상을 내려다보면 고층 빌딩 숲이 미니어처처럼 보일 정도다.
‘도쿄 타워’ 전망 플로어에서는 같은 높이의 고층 빌딩이 여럿 있어 ‘높이’를 비교하면 ‘도쿄 스카이트리’에 군배가 오른다.
그뿐만 아니라 ‘도쿄 스카이트리’ 쪽이 상업 시설과 문화 시설도 더 충실하다.
일본 최첨단 기술을 느끼며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은 ‘도쿄 스카이트리’라고 할 수 있다.
기능 면에서는 ‘도쿄 스카이트리’에 군배가 오르지만, 일본인에게는 지금도 ‘도쿄 타워’가 도쿄의 상징이라고 느끼는 사람이 많다.
또 라이트업된 ‘도쿄 타워’의 정서적인 모습에서 향수를 느끼는 일본인도 많아, 정서적인 면에서는 ‘도쿄 타워’에 군배가 오른다.
‘도쿄 스카이트리’와 ‘도쿄 타워’의 차이를 철저히 비교한 글도 꼭 읽어 보길 바란다.

도쿄 스카이트리로 가는 방법
도쿄 관광의 이동 거점이기도 한 ‘도쿄역’에서 ‘도쿄 스카이트리’로 가는 방법을 소개한다.
가장 가까운 역과 ‘도쿄 스카이트리’는 직결되어 있어, 가까운 역에만 도착하면 길을 잃을 걱정은 없다.
- 경로
-
1. JR 도쿄역에서 JR 소부선 쾌속을 타고 ‘긴시초역’에서 하차
2. 도쿄 메트로 한조몬선으로 ‘오시아게(스카이트리)역’에서 하차
3. 오시아게(스카이트리마에)역에서 하차 후 도보 1~2분 - 소요 시간
- 약 11분
도쿄 스카이트리의 영업시간과 입장료
‘도쿄 스카이트리’의 영업시간은 아래 표에 정리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표에 기재된 입장료는 당일권 가격이지만, 예매권을 온라인으로 구매하면 조금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 영업시간
- 10:00〜22:00(입장 마감 21:00)
- 입장료(평일)
-
・세트권(덴보 데크+덴보 회랑):3,500엔
・덴보 데크:2,400엔(+덴보 회로:1,100엔) - 입장료(휴일)
-
・세트권(덴보 데크+덴보 회랑):3,800엔
・덴보 데크:2,600엔(+덴보 회로:12,00엔)
도쿄 스카이트리에서만 볼 수 있는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볼거리 3선
‘도쿄 스카이트리’는 쇼핑과 미식, 엔터테인먼트 시설도 충실하지만, 최대 매력은 높이를 살린 전망이다.
전망 플로어에서 펼쳐지는 도쿄의 풍경은 ‘도쿄 스카이트리’에서만 볼 수 있다.
맑은 날에는 간토 평야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고, 아름다운 야경도 즐길 수 있다.
이제 소개할 볼거리를 챙겨두면 ‘도쿄 스카이트리’ 최대 매력인 절경을 만끽할 수 있음이 틀림없다.
1. 지상 350m 풍경을 즐기는 장치와 시설이 가득한 ‘덴보 데크’
플로어 340·플로어 345·플로어 350으로 이루어진 ‘덴보 데크’에서는 지상 350m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타워 발아래부터 약 70km 앞까지 내다볼 수 있는, 5m를 넘는 대형 유리가 360도로 배치된 개방적인 구조가 특징이다.
유리 바닥에서는 발아래로 지상 350m의 풍경이 펼쳐지는 스릴을 체험할 수 있다.
창유리가 거대한 스크린이 되는 ‘SKYTREE ROUND THEATER(스카이트리 라운드 시어터)’에서는 박력 있는 영상을 상영하는 야간 한정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덴보 회랑’행 티켓 카운터와 포토 서비스, 카페 등의 시설도 있어 지상 350m 높이를 다양한 형태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2. 가장 높은 곳에서의 전망을 즐길 수 있는 ‘덴보 회랑’
플로어 445에서 플로어 450까지 이어지는 ‘덴보 회랑’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 중 하나다.
튜브형 유리로 된 회랑을 걸으며 지상 450m의 풍경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치 공중을 산책하는 듯한 감각을 느낄 수 있다.
‘덴보 회랑’을 따라가면 최고 도달 지점 ‘소라카라 포인트’가 있는 플로어 450에 도착한다.
‘소라카라 포인트’에서는 빛과 유리로 연출해 신기한 확장감과 지구의 둥근 형태, 떠 있는 듯한 감각을 체험할 수 있다.
전망 회랑은 머리 위로 빛이 들어와 밝고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점도 반가운 포인트다.

3. 볼 수 있는 곳은 여기뿐! 대도시 야경과 라이트업된 스카이트리
대도시 도쿄의 야경을 지상 450m에서 바라볼 수 있는 곳은 ‘도쿄 스카이트리’뿐이다.
미니어처처럼 보이는 고층 빌딩과 길게 뻗은 고속도로, 스미다강을 따라 다리에 불빛이 켜지는 모습은 그야말로 절경.
‘도쿄 스카이트리’ 안에서 야경을 즐겼다면, 라이트업된 ‘도쿄 스카이트리’를 밖에서 즐겨보자.
‘이키’ ‘미야비’ ‘노보리’를 이미지로 한 라이팅으로 물든 ‘도쿄 스카이트리’는 실로 아름답다.
‘도쿄 스카이트리’의 야경을 즐기고 싶은 분은 아래 글도 참고하길 바란다.


도쿄 소라마치에서 꼭 가봐야 할 스폿 2곳
다채로운 300개 이상의 매장이 모여 도쿄의 시타마치 활기를 느끼게 하는 상업 시설 ‘도쿄 소라마치’.
쇼핑과 미식을 만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수족관과 플라네타리움 같은 문화 시설도 즐길 수 있다.
‘도쿄 소라마치’ 안에서도 특히 방문해야 할 스폿을 엄선해 소개한다.
1. 스미다 수족관
도쿄 스카이트리타운 웨스트야드 5층·6층에 있는 수족관.
완전 실내형으로 독자적인 인공 해수 제조 시스템을 통해 생물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수조를 갖추고 있다.
“가까이 다가가면, 더 좋아진다.”를 키워드로 하며 생물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5층과 6층을 관통하는 풀장에서 자유롭게 헤엄치는 펭귄, 오가사와라 제도 등 219개의 도쿄 제도 바다를 테마로 한 ‘도쿄 대수조’, 색감이 선명하고 아름다운 약 20품종의 금붕어를 전시하는 ‘에도리움’ 등 다양한 전시 방식으로 빌딩 안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볼거리가 가득하다.

2. 코니카미놀타 플라네타리움 텐쿠 in 도쿄 스카이트리타운®
도쿄 스카이트리타운 이스트야드 7층에 있는 플라네타리움.
‘어른을 위한 엔터테인먼트 플라네타리움’을 콘셉트로 한 ‘코니카미놀타 “오오조라”’
오리지널 아로마 향이 나는 힐링 작품과 인기 아티스트와 협업한 작품, 밤에만 상영하는 R18 작품 ‘오토나 플라네타리움’ 등 어른을 위한 다양한 플라네타리움 작품을 상영하고 있다.

아름다운 풍경도 즐길 수 있다! 도쿄 소라마치 인기 맛집 3선
‘도쿄 소라마치’에는 수많은 음식점도 들어서 있다.
그중에서도 풍경과 정통 미식까지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을 엄선해 소개한다.
1. 브라스리 오자미 도쿄 스카이트리 소라마치점
도쿄 스카이트리타운·소라마치 30층에 있는 프렌치 레스토랑. 커다란 두 면의 창 너머로 스카이트리와 도쿄 타워, 도쿄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
메뉴는 프랑스산 오마르 새우 등 고급 식재료를 사용한 클래식한 프랑스 요리를 제공한다. 상시 250종 이상을 갖춘 와인 리스트도 매력이다.

2. 쿠니미
스카이트리 바로 옆, 소라마치 최상층에 있는 일식당.
낮에는 늠름하게 솟은 스카이트리, 반면 밤에는 환상적인 풍경. 매장 안에서는 손에 잡힐 듯한 가까운 거리에서 바라볼 수 있다.
홋카이도에서 살아 있는 채로 직송되는 게와 아침에 손질한 오리 등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한 요리가 인기다.

3. 텐쿠 LOUNGE TOP of TREE/도쿄 소라마치 31F
도쿄 스카이트리에 인접한 대형 상업 시설 ‘도쿄 소라마치’ 31층에 있는 전망이 자랑인 레스토랑.
지상 150m에서의 웅장한 풍경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정면으로 보이는 도쿄 스카이트리는 전 65석 모든 좌석에서 한눈에 조망 가능.
또 창가 좌석에는 벤치 시트가 설치되어 있고, 천장까지 유리로 되어 있어 스카이트리 꼭대기까지 내다볼 수 있다.

여기서만 살 수 있다! 도쿄 스카이트리 인기 기념품 2선
‘도쿄 스카이트리’에서 도쿄의 절경을 즐기고 ‘도쿄 소라마치’에서 쇼핑과 미식을 만끽했다면, ‘도쿄 스카이트리’의 추억을 기념품과 함께 가져가자.
수많은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지만, ‘도쿄 스카이트리’ 한정 기념품을 엄선해 소개한다.
1. 긴자 타마야 ‘도쿄 스카이트리 고마타마고’
귀여운 달걀 모양으로 만든 과자.
검은깨 페이스트와 검은깨 앙금을 카스텔라 반죽으로 감싸고 화이트 초콜릿으로 코팅했다.
도쿄 스카이트리 4층에 있는 도쿄 소라마치 소라노코마치에서 살 수 있는 ‘도쿄 타마고 고마타마고’는 도쿄 스카이트리 버전 패키지가 한정 판매된다.

2. 긴자 부르미슈 ‘도쿄 스카이트리® 캐러멜 와플’
1973년 창업, 긴자에 본점을 둔 프랑스 과자점 ‘긴자 부르미슈’.
맛과 디자인을 비롯해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등, 매번 기쁨과 즐거움으로 가득한 방문객의 마음에 남는 서프라이즈를 과자를 통해 연출한다.
이 캐러멜 와플은 도쿄 소라마치점 한정으로, 트렌디한 최신 기념품으로도 주목받는 상품이다.

도쿄 스카이트리 주변 관광 스폿 3선
‘도쿄 스카이트리’가 있는 스미다구와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아사쿠사에는 일본의 전통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스폿이 모여 있다.
‘도쿄 스카이트리’를 만끽했다면 함께 관광하길 바라는 관광 스폿을 소개한다.
1. 센소지
아사쿠사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연간 참배객 수는 3,000만 명 이상.
새해 첫 참배와 세쓰분 등 다양한 연중 행사가 열리는 도쿄도를 대표하는 절이다.
아사쿠사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가미나리몬에는 커다란 붉은 초롱이 걸려 있고, 좌우에 풍신과 뇌신이 배치되어 있다.
가미나리몬에서 본당까지 약 250m에 걸친 ‘나카미세도리 상점가’에는 기념품 가게와 먹거리 가게가 줄지어 있다.

2. 다이토구립 스미다공원
스미다강 서안을 따라 펼쳐진 다이토구의 공원.
한편 동안을 따라 펼쳐진 공원은 스미다구립 스미다공원이다.
10ha가 넘는 부지를 자랑하는 공원 안에는 ‘사쿠라 광장’을 중심으로 많은 벚나무가 심어져 있다.
소메이요시노와 오오시마자쿠라 외에도 후쿠시마현 다무라군 미하루마치에 있는 추정 수령 1,000년이 넘는 수양벚나무 ‘미하루 타키자쿠라’의 후계목도 상징수로 키우고 있어, 벚꽃 시즌이 되면 지역뿐 아니라 다른 현에서도 많은 구경꾼이 찾는 벚꽃 명소다.

3. 아사쿠사 하나야시키
수많은 관광 명소가 모여 있는 도쿄·아사쿠사에 위치한 일본 최고(最古)의 유원지 ‘아사쿠사 하나야시키’.
역사는 1853년, 무려 에도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현재까지 170년의 시간을 새겨온 역사 있는 유원지다.
원내에는 일본 현존 최고(最古)의 코스터로 불리는 ‘롤러코스터’와 레트로하고 정겨운 ‘판다카®’, ‘메리골드’ 같은 옛날식 어트랙션 외에도, 2019년에 오픈한 어린이 닌자 저택 ‘닌닌 파크’ 등 신구 다양한 15개의 어트랙션이 운영된다.

주변 관광 스폿을 더 알고 싶은 분께 추천하는 글
지금까지 소개한 3곳 외에도 ‘도쿄 스카이트리’ 주변에는 매력적인 스폿이 많아 이 글만으로는 다 소개할 수 없다.
주변 관광 스폿을 엄선한 이 글도 함께 읽어보자.
도쿄 스카이트리 주변 추천 숙박시설 3선
올려다보면 스카이트리, 시선을 올리고 싶어지는 도시 도쿄.
이번에는 모두 전망이 자랑인 고층 호텔을 셀렉트했으니 한 단계 높은 숙박이 가능할 것이다.
낮도 밤도 도쿄의 스케일을 마음껏 느끼고 싶은 사람을 위한 셀렉션이다.
1. 더 프린스 파크타워 도쿄
‘더 프린스 파크타워 도쿄’는 도쿄 미나토구 시바공원 안에 위치한 럭셔리 호텔.
도쿄 타워 바로 근처에 있어 압권의 전망을 즐길 수 있는 특등석으로 알려져 있다.
도심에 있으면서도 조용해 마치 리조트에 있는 듯한 호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점이 매력이다.

2. 오쿠라 도쿄
‘오쿠라 도쿄’는 도쿄 도라노몬에 위치한 럭셔리 호텔.
고층동 ‘오쿠라 프레스티지 타워’와 중층동 ‘오쿠라 헤리티지 윙’ 2개 동으로 구성된다.
일본식과 모던함을 담아 도시의 세련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두 동의 객실은 거실에 큰 창면을 둔 타입과 욕실 창으로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뷰 배스 타입이 있다. 프레스티지 타워 객실은 도쿄 전망을 즐길 수 있도록 28층 이상에 배치되어 있다.

3. 더 리츠칼튼 도쿄
도쿄 롯폰기역과 직결된 복합 시설 ‘도쿄 미드타운’ 고층부 45~53층에 위치한, 총 245개 객실을 갖춘 럭셔리 호텔.
객실은 동양과 서양이 융합된 세련된 공간으로, 큰 창을 통해 고쿄 가이엔과 도쿄 베이 에어리어, 후지산 등 도쿄 주변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관내에는 미슐랭 1스타를 획득한 ‘Héritage By Kei Kobayashi(에리타주 바이 케이 코바야시)’와 일본 요리 ‘히노키자카’, 비스트로노미 ‘타워즈’ 등 다채로운 레스토랑이 갖춰져 있다.

도쿄 스카이트리 후기
후기 중 일부는 AI 번역을 통해 제공됩니다.
-
최고 450m 높이에서 도쿄의 야경을 내려다보니 마치 비행기를 타는 것 같았어요. 도쿄 전체가 한눈에 들어오고, 대도시의 불빛이 반짝이는 걸 보니 순간 제가 참 작게 느껴졌습니다.
-
2025년 6월에 스카이트리 전망대 티켓을 사서 올라갔습니다. 당시 채식을 하고 있어서 채식 식당에도 갔는데, 걸어서 가는 길에 작은 공원에서 스카이트리도 바라볼 수 있더라고요. 뜻밖의 수확이었고, 여행 중에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
위층까지 올라가면 전망은 꽤 예뻐요. 다만 날씨가 맑지 않을 때는 보이는 풍경이 그냥 조금 평범해서, 특히 비싼 입장권을 샀을 때는 그만큼 값어치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도쿄 스카이트리에 관한 자주 묻는 질문
Q
도쿄 스카이트리는 몇 층까지 있나요?
450층까지 있습니다.
Q
도쿄 스카이트리는 세계에서 몇 번째로 높나요?
전파탑으로서는 세계 1위입니다.
Q
도쿄 스카이트리는 어디까지 무료로 들어갈 수 있나요?
5층까지 무료입니다.
정리
도쿄의 새로운 상징 ‘도쿄 스카이트리’의 볼거리와 매력을 소개해 왔다.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과 체험이 가득하니, 도쿄를 관광한다면 꼭 한 번은 방문해 보길 바란다.
일본 최대의 도시이자 인기 관광지인 도쿄에는 ‘도쿄 스카이트리’ 외에도 매력 넘치는 관광 스폿이 많다.
도쿄 관광을 만끽하고 싶다면 관광 스폿을 엄선해 소개하는 이 글도 참고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