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오사카 여행을 간다면 놓칠 수 없는 대표 명소 19선
도쿄에 이어 일본의 대도시이자 인기 관광지인 ‘오사카’. 오사카만의 분위기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관광 명소는 물론, 다코야키와 오코노미야키 같은 여러 명물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매력 가득한 오사카를 어떻게 여행할지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대표 관광지와 음식점, 기념품을 중심으로 오사카를 만끽하기 위한 정보를 폭넓게 소개한다.

명칭에는 ‘세계에 열린 최전선의 도시로 계속 남고 싶다’는 마음을 담은 ‘그랜드 프런트 오사카’. 2013년 4월, 오사카역 북쪽 지구, 통칭 ‘우메키타’의 동쪽 약 7ha 구역에 개업한 복합 상업 시설이다.
국내외 인기 셀렉트숍과 서일본 첫 출점 플래그십 스토어 등 약 260개의 숍&레스토랑이 들어선 북관, 남관을 중심으로 4개의 타워 빌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양한 사람들의 지식을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지적 창조·교류의 장 ‘날리지 캐피털’, 축제와 이벤트도 열리는 약 10000㎡ 규모의 ‘우메키타 광장’을 갖추고 있다.
우메키타 광장 지하 1층·1층·남관 지하 1층의 ‘우메키타 셀러’에는 새로운 스타일의 식문화 공간이 펼쳐지며, 남관 7~9층에는 약 35개 매장의 레스토랑이 모인 플로어 ‘우메키타 다이닝’도 있다. 272개의 호텔 객실과 5개의 레스토랑&바, 스파 등 충실한 시설을 갖춘 인터컨티넨탈 호텔 오사카도 있어, 이제는 오사카·우메다의 ‘얼굴’로 자리 잡았다.
‘우메키타 광장’ 수경 시설에서는 프랑스 현대미술가 파브리스 이베르의 높이 3.5m 곰 모양 아트 작품 ‘테드 이베르’가 방문객을 맞이한다.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우메다의 상징으로 사랑받고 있다.

전경

남관 외관

우메키타 광장

날리지 캐피털

숍&레스토랑

인터컨티넨탈 호텔 오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