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시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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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시 미술관

지역 출신 화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풍부한 컬렉션. 특별전도 놓칠 수 없다.

갱신일 :

주로 ‘향토의 예술’, ‘에콜 드 파리’, ‘멕시코 르네상스’, ‘현대 미술’을 주제로 작품을 수집한다. 1년을 2기 또는 3기로 나누어 전시를 교체하며, 약 6800점의 소장 작품 중에서 시기별 주제에 맞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엔트런스에서는 알렉산더 콜더의 《파브니르 드래곤 II》가 방문객을 맞이한다. 그 밖에도 이사무 노구치와 안토니 곰리 등이 작업한 현대 조각이 놓여 있다.

파리에서 살며 파리를 계속 그려 온 아이치현 출신 화가 오기스 다카노리의 작품도 소장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에콜 드 파리’라 불리는, 1910년경부터 1930년경에 걸쳐 파리에 모여든 외국인 작가들의 작품도 다수 수집하고 있다. 특히 아메데오 모딜리아니의 《땋은 머리의 소녀》는 대표적인 명작 가운데 하나다. 또한 혁명으로 격동하던 20세기 전반 멕시코의 근대 미술을 가리키는 ‘멕시코 르네상스’를 수집하고 있는 점도 이 미술관의 특징이다.

수시로 열리는 특별전과 상설 기획전도 놓칠 수 없다. 주제는 인상파와 현대 미술, 조각 등 다양하다. 각국을 대표하는 미술관에서 세계적으로 알려진 명작이 이곳 나고야에 모이는 경우도 많다.

포인트

  • 오기스 다카노리 등 ‘에콜 드 파리’로 불린 작가들의 작품을 다수 소장.
  • 20세기 전반 멕시코의 근대 미술 ‘멕시코 르네상스’ 컬렉션은 일본 국내에서도 손꼽힌다.
  • 수시로 열리는 특별전과 상설 기획전은 내용이 알차 매번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

  • 알렉산더 콜더의 《파브니르 드래곤 II》가 인상적인 엔트런스

    알렉산더 콜더의 《파브니르 드래곤 II》가 인상적인 엔트런스

  • ‘에콜 드 파리’로 불리는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

    ‘에콜 드 파리’로 불리는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

  • 20세기 전반 멕시코 근대 미술 컬렉션은 압권이다

    20세기 전반 멕시코 근대 미술 컬렉션은 압권이다

리뷰

기본정보

일본어 명칭
名古屋市美術館
우편번호
460-0008
주소
아이치현 나고야시 나카구 사카에 2-17-25 시라카와 공원 내
전화
052-212-0001
정기휴일
월요일(공휴일인 경우 다음 평일), 12/29~1/3, 그 밖에 임시 휴관·임시 개관 있음
영업시간
9:30~17:00(입장 16:30까지), 공휴일 제외 금요일 20:00까지(입장 19:30까지)
요금
상설전 성인 300엔, 고등학생·대학생 200엔, 중학생 이하 무료(특별전은 별도 책정)【나고야시 과학관과의 공통권】성인 500엔
오시는 길
나고야시영 지하철 ‘후시미’역에서 도보 약 8분
신용카드
사용 불가
공식 사이트
공식 사이트(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