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바야 료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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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바야 료칸

에도 시대의 흔적을 간직한 중요 전통적 건조물군 보존지구의 유서 깊은 료칸.

갱신일 :
감수 :  도바야 료칸

히코네성 기슭에서 1880년부터 약 140년 동안 숙박객을 맞이해 온 일본식 료칸. 중요 전통적 건조물군 보존지구로 지정된 하나쇼부도리에 접한 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향 냄새가 감도는 현관에 들어서면 레트로한 노렌과 제등, 목판화에 더해 이이 나오스케가 남긴 액자 등이 눈에 띈다. 그 수많은 비품이 역사를 말해 준다.

총 12개 객실은 에도 시대 당시의 모습을 간직한 운치 있는 분위기로, 차분한 정취가 감돈다. 1층 복도에서 보이는 중정은 밤이 되면 조명이 켜져 정원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어, 전통 있는 료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저녁 식사는 고급 오미규, 제철 생선회, 토막 생선 소금구이, 참깨무침, 조림 등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푸짐한 구성으로 여행객의 마음과 배를 모두 만족시켜 준다.

또한 주변에는 관광 명소가 많아, 흰 벽과 검은 격자로 통일된 마치야 상점들이 늘어선 유메쿄바시 캐슬로드와 3층 3계의 천수, 다이묘 정원인 겐큐라쿠라쿠엔 등 볼거리가 많은 히코네성까지 걸어서 갈 수 있다.

장기 체류나 합숙, 비와호를 자전거로 일주하는 분들에게는 더 저렴한 숙박 플랜도 있으니 놓치지 말자.

포인트

  • 중요 전통적 건조물군 보존지구에 접한 1880년 창업의 유서 깊은 숙소.
  • 레트로한 노렌과 제등 등의 비품도 매력적이다.
  • 객실과 중정 등 곳곳에 에도 시대의 흔적이 남아 있다.
  • 다양한 숙박 플랜을 준비했다.

사진

  • 일본풍 공간에서 느긋하게 쉴 수 있다

    일본풍 공간에서 느긋하게 쉴 수 있다

  • 1880년부터 약 140년 동안 이곳에서 료칸을 운영해 왔다

    1880년부터 약 140년 동안 이곳에서 료칸을 운영해 왔다

  • 저녁 식사는 계절에 따라 다르다

    저녁 식사는 계절에 따라 다르다

리뷰

기본정보

일본어 명칭
とばや旅館、鳥羽や旅館
우편번호
522-0083
주소
시가현 히코네시 가와라 3-1-23
전화
0749-22-0325
체크인
16:00~22:00
체크아웃
10:00
숙박요금
1박 2식 포함 7,700엔〜
오시는 길
1)JR 비와코선 ‘히코네’역에서 약 15분
2)오미철도 본선 ‘히코네세리카와’역에서 약 7분
신용카드
사용 불가
공식 사이트
공식 사이트(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