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 사쿠라기초역 앞의 역 건물 ‘사쿠라기초역’과 신코 지구의 운하 파크에 있는 역 건물 ‘운하 파크역’을 잇는 ‘YOKOHAMA AIR CABIN’. 전체 길이는 약 630m, 최대 높이 약 40m이며, 편도 약 5분에 이동할 수 있다.
일본 최초이자 세계 최첨단 도심형 순환식 로프웨이로, 정원 8명·총 36대의 캐빈에는 냉방 시스템과 각종 안전 감시 시스템, LED 조명 등 최첨단 기능을 갖췄다.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쾌적한 공간에서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반갑다.
차창 밖으로는 ‘요코하마 코스모월드’의 대관람차 ‘코스모클록 21’, ‘요코하마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등을 비롯해 요코하마·미나토미라이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거리 풍경이 펼쳐진다. 벚꽃 명소로 유명한 오오오카강 등 관광 명소 위를 건너며, 밤에는 요코하마의 아름다운 야경을 높은 곳에서 즐길 수 있다. 참고로 곤돌라는 전면 유리로 되어 있어, 공중에서 360도로 미나토미라이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운하 파크역에서는 ‘요코하마 아카렌가 창고’, ‘요코하마 코스모월드’, ‘컵누들 뮤지엄 요코하마’ 등 관광 명소로 이동할 수 있다. 최신 로프웨이로 편안하게 이동하며 요코하마 관광을 즐겨보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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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을 완비해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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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미나토미라이의 아름다운 거리 풍경을 높은 곳에서 즐기며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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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건물과 캐빈은 배리어프리 대응으로, 유모차나 휠체어도 안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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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조명 디자이너 이시이 모토코 씨가 역 건물과 캐빈의 연출 조명 계획을 감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