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으면 최적의 이동 수단을 알 수 있다! 신치토세공항에서 삿포로까지 가는 방법 가이드

이 글을 읽으면 최적의 이동 수단을 알 수 있다! 신치토세공항에서 삿포로까지 가는 방법 가이드

갱신일 :
필자:  GOOD LUCK TRIP

홋카이도의 중심 ‘삿포로’는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일본 굴지의 대도시다.
도시적이면서도 풍부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계절마다 아름다운 풍경과 이벤트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한편, 어떤 경로로 시내까지 이동할지 고민하는 삿포로 여행 예정자도 많을 것이다.
이 기사에서는 신치토세공항에서 삿포로역까지 가는 방법을 교통수단별 장점·단점과 함께 소개한다.
각 수단의 소요 시간·비용을 비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알뜰한 승차권 정보도 확인할 수 있으니 끝까지 읽어보길 바란다.

신치토세공항어떤 곳일까?

‘신치토세공항’은 홋카이도 지토세시와 도마코마이시에 걸쳐 있는 도내 최대 거점 공항이다.
길이 3,000m 활주로 2본을 갖추고 있으며, 연간 이착륙 횟수는 약 15만 회, 연간 승하차객 수는 2,480만 명 이상을 자랑하는 국내외를 잇는 하늘의 관문이다.
홋카이도의 눈과 추위에 대비한 운항 관리·제설 설비가 잘 갖춰져 있고, 24시간 운영으로 편리성이 매우 높다.
또한 터미널 빌딩에는 약 180개의 맛집·쇼핑·엔터테인먼트 시설이 입점해 있어 공항 자체가 관광 명소가 되어 있다.
‘로이스 초콜릿 월드’, ‘신치토세공항 온천’, ‘유키 미쿠 스카이타운’ 등 장르도 다양해 비행기를 이용하지 않아도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을 정도다.
부담 없이 현지 먹거리를 만끽하고 기념품을 살 수 있는 점도 반갑다.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홋카이도의 하늘 관문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홋카이도의 하늘 관문

신치토세공항에서 삿포로까지 추천 이동 수단

빨리 결론을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해 이 기사의 핵심부터 먼저 전하겠다.
신치토세공항에서 삿포로역까지 이동할 때는 시간·비용을 우선한다면 ‘전철(에어포트)’, 쾌적함·삿포로역 주변까지 바로 가는 점을 우선한다면 ‘공항 연락 버스’를 추천한다. 구체적인 경로와 소요 시간 등은 아래와 같다.

교통수단 경로 소요 시간 편도 요금
전철 1. 신치토세공항에서 JR ‘신치토세공항역’까지 도보(약 5분)로 이동
2. ‘신치토세공항역’에서 JR 특별쾌속 에어포트호를 타고 ‘삿포로역’에서 하차, 도착※쾌속 에어포트, 구간쾌속 에어포트, JR 지토세선도 이용 가능
약 45분 1,230엔
공항 연락 버스 ‘신치토세공항 버스터미널’(국내선은 14or22번 승차장, 국제선은 84번 승차장)에서 홋토교통or주오버스 삿포로행을 타고 ‘삿포로역 앞’에서 하차, 도착※오도리공원, 스스키노까지 바로 이동도 가능 약 1시간 10분 1,300엔

※2025년 12월 시점 정보

신치토세공항에서 삿포로까지의 주요 이동 수단

신치토세공항에서 삿포로역까지 가는 주요 교통수단은 전철·공항 연락 버스·택시·렌터카의 크게 4가지다.
각 수단의 소요 시간과 요금을 소개하니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보자.

시간·비용을 우선한다면 선택해야 할 이동 수단 ‘에어포트’

에어포트는 신치토세공항과 삿포로역을 잇는 JR 홋카이도의 쾌속·특별쾌속 열차다.
공항 접근용으로 편리한 교통수단으로, 특별쾌속은 최단 약 33분, 쾌속도 약 35~40분이면 삿포로역까지 직통으로 1,230엔(자유석)에 이동할 수 있다.
낮 시간대에는 대체로 10~15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첫차는 06:38, 막차는 23:21이라 일정 맞추기가 쉬운 것이 장점이다.
또한 공항과 직결돼 있어 개찰구까지 부드럽게 이동할 수 있고, 교통계 IC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점도 포인트다(홋카이도는 사용 구역이 제한적이다).
한편, 관광 시즌·아침저녁 혼잡 시간대에는 차내가 붐벼 앉을 확률이 낮다.
큰 짐을 들고 약 40분 동안 서 있는 것은 생각보다 힘들어 어린아이 동반이나 고령자에게는 부담스러울 것이다.※지정석(+840엔)이면 반드시 앉을 수 있음
따라서 시간을 최우선으로 하고 싶은 분, 날씨의 영향을 받고 싶지 않은 분에게 추천한다.

홋카이도의 하늘 관문과 삿포로를 가장 빠르게 잇는 이동 수단
홋카이도의 하늘 관문과 삿포로를 가장 빠르게 잇는 이동 수단

쾌적함을 우선하고 싶은 분에게 추천하는 ‘신치토세공항 버스’

공항 연락 버스(홋토교통·주오버스)는 반드시 앉아서 가고 싶은 분·짐이 많은 분·풍경을 즐기고 싶은 분에게 추천하는 교통수단이다.
신치토세공항 1층 버스터미널(국내선은 14or22번 승차장, 국제선은 84번 승차장)에서 삿포로행을 타면 삿포로역 앞까지 직통으로 1,300엔에 갈 수 있다.
편도 약 1시간 10분으로 에어포트보다 소요 시간은 더 걸리지만, 좌석이 확보되고 캐리어는 차내에 맡길 수 있어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일부 열차를 제외하고 ‘스스키노’·‘오도리공원’·주요 호텔 등에도 정차해 목적지에 맞춰 하차 정류장을 고를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반면, 소요 시간은 도로 상황의 영향을 받기 쉬워 정체나 악천후, 연말연시·대형 연휴 혼잡 시에는 지연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시간대에 따라 버스 승차장에 줄이 생겨 다음 버스를 타게 될 수 있으므로(사전 예약 불가), 빠듯한 일정이라면 에어포트를 선택하자.

삿포로의 주요 지역·호텔까지 환승 없이 직행
삿포로의 주요 지역·호텔까지 환승 없이 직행

그룹 여행이라면 선택지 중 하나로 검토할 만한 ‘택시’

신치토세공항에서 택시를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선택지다.
삿포로역까지는 고속도로 이용 시 약 1시간 전후, 일반도로만 이용하면 1시간~1시간 30분 정도이며, 겨울철 적설이나 러시아워 시간대에는 추가 시간이 든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요금은 미터제 택시가 10,000엔~15,000엔, 공항 송영 택시(사전 예약)는 11,000엔~가 기준이다.
택시의 가장 큰 장점은 도어 투 도어의 편안함과 자유도다.
공항 도착 후 터미널 출구 앞 택시 승차장(국내선 2곳·국제선 1곳)에서 바로 출발할 수 있어 압도적으로 이동이 편하고 스트레스도 적다.
다만 에어포트·공항 연락 버스와 비교하면 비용이 높고, 소요 시간은 도로 상황의 영향을 받는다.
3~4명 이상의 그룹 여행이나 목적지까지 안전하고 확실하게 이동하고 싶은 분에게 추천한다.

삿포로역 북쪽 출구의 택시 승차장
삿포로역 북쪽 출구의 택시 승차장

자유롭고 효율적으로 삿포로 관광을 하고 싶다면 ‘렌터카’ 추천

여행에서 자유도를 중시한다면 렌터카 이용도 검토해 보자.
신치토세공항에서 삿포로역 주변까지는 약 45km 떨어져 있으며, 소요 시간은 택시와 마찬가지로 고속도로 이용 시 약 1시간 전후, 일반도로만 이용하면 1시간~1시간 30분 정도다.
렌터카 자체 비용은 차종과 시기에 따라 달라지지만, 하루 6,000엔~15,000엔+각종 옵션에 주차장·주유비가 든다.
대중교통과 달리 시간표를 신경 쓰지 않고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이동할 수 있는 것이 렌터카의 매력이다.
삿포로역뿐만 아니라 시내와 근교 관광 명소를 둘러볼 때도 효율적이며, 짐이 많을 때도 안심할 수 있다.
반면 총비용이 커지기 쉽고, 빌리기 전 준비·절차가 번거로운 점은 단점이다.
게다가 겨울철 눈길·빙판길과 낯선 도로·교통규칙에 익숙하지 않다면 운전 부담과 안전상 위험이 크다.

렌터카라면 삿포로 시내외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다
렌터카라면 삿포로 시내외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다

겨울 삿포로만의 이동 시 주의사항

겨울철 신치토세공항에서 삿포로까지 이동할 때는 적설과 강풍의 영향으로 대중교통의 지연·정체·결항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악천후 시에는 출발 전에 일기예보·실시간 운행 상황(각사의 공식 사이트·앱)을 반드시 확인하자.
어떤 수단이든 시간표대로 이동하기 어려워지므로 최소 30분~1시간은 여유를 둔 일정을 짜는 것을 추천한다.
상황에 따라서는 계획 재조정, 대체 경로 검색, 호텔·렌터카 취소 절차도 필요하다.
또한 택시는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고, 렌터카는 시야 불량·빙판길에서 운전 난도가 높아 초보자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미리미리 움직이고 유연한 선택지를 준비해 두면, 만일의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스트레스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
또한 실외로 나갔을 때 체감온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상황에 대비해, 철저한 방한 대책(방수 기능이 있는 두꺼운 부츠·보온성 아우터·미끄럼 방지용품·장갑 등)도 잊지 말자.

악천후 시 지연을 고려해 여유 있는 일정을 세우자
악천후 시 지연을 고려해 여유 있는 일정을 세우자

JR 삿포로역에서 인기 관광 명소까지 가는 방법

삿포로 관광의 출발점이 되는 JR ‘삿포로역’에서 인기 관광 명소까지 가는 방법을 아래 표에 정리했다.
삿포로에는 JR선 외에도 지하철 도호선·난보쿠선·도자이선 ‘삿포로역’이 있으며, 유명 명소는 이 역에 모여 있다.
따라서 ‘삿포로역’을 거점으로 삼는 편이 관광과 이동에 더 편리하다.

JR 삿포로역에서 오도리공원

이동 방법
1. JR ‘삿포로역’에서 버스 정류장 ‘삿포로역 앞’까지 도보(약 5분)로 이동
2. ‘삿포로역 앞’에서 JR 홋카이도 버스를 타고 ‘기타1조 니시7초메’에서 하차 후, 도보 약 3분이면 도착
※도보(약 20분)로도 이동 가능
소요 시간
약 15분

JR 삿포로역에서 삿포로시 마루야마동물원

이동 방법
1. JR ‘삿포로역’에서 지하철·삿포로시영 난보쿠선 ‘삿포로역’까지 도보(약 5분)로 이동
2. ‘삿포로역’에서 마코마나이행을 타고 ‘오도리역’에서 하차, 삿포로시영 도자이선으로 이동
3. ‘오도리역’에서 미야노사와행을 타고 ‘마루야마공원역’에서 하차, 역 앞 버스터미널 4번 승차장까지 이동
4. ‘마루야마공원역 버스터미널’에서 JR 홋카이도 버스 동물원선·15or16계통을 타고 ‘마루야마동물원 서문역’에서 하차, 도착
※마루야마공원역에서는 도보 약 15분으로도 이동 가능
소요 시간
약 25분

JR 삿포로역에서 삿포로시 시계탑

이동 방법
JR ‘삿포로역’ 남쪽 출구로 나가 왼쪽(TOKYU 간판이 표식)으로 약 800m 직진하면 도착
※9번 출구에서 지하보행공간 경로로도 이동 가능
소요 시간
약 10분

JR 삿포로역에서 홋카이도진구

이동 방법
1. JR ‘삿포로역’에서 지하철·삿포로시영 난보쿠선 ‘삿포로역’까지 도보(약 5분)로 이동
2. ‘삿포로역’에서 마코마나이행을 타고 ‘오도리역’에서 하차, 삿포로시영 도자이선으로 이동
3. ‘오도리역’에서 미야노사와행을 타고 ‘마루야마공원역’에서 하차, 역 앞 버스터미널 4번 승차장까지 이동
4. ‘마루야마공원역 버스터미널’에서 JR 홋카이도 버스 동물원선·15계통을 타고 ‘홋카이도진구’에서 하차, 도착
※마루야마공원역에서는 도보 약 15분으로도 이동 가능
소요 시간
약 15분

JR 삿포로역에서 시로이 고이비토 파크

이동 방법
1.JR ‘삿포로역’에서 지하철·삿포로시영 난보쿠선 ‘삿포로역’까지 도보(약 5분)로 이동
2.‘삿포로역’에서 마코마나이행을 타고 ‘오도리역’에서 하차, 삿포로시영 도자이선으로 이동
3.‘오도리역’에서 미야노사와행을 타고 ‘미야노사와역’에서 하차
4.‘미야노사와역’에서 도보 약 7분이면 도착
소요 시간
약 40분

삿포로 관광에 사용할 수 있는 알뜰 승차권

지금부터는 홋카이도 및 삿포로 관광에 쓸 수 있는 편리한 승차권을 소개하겠다.
모두 대상 대중교통을 일정 기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티켓으로, 관광 일정에 따라 알뜰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이용 조건과 구역이 각각 다르므로 내용을 참고해 자신에게 맞는 티켓 구매를 검토해 보자.

많은 관광 명소를 하루에 둘러보고 싶은 사람을 위한 ‘지하철 1일 승차권·도니치카 킵’

‘지하철 전용 1일 승차권’과 ‘도니치카 킵’은 삿포로시영 지하철 전 노선(난보쿠선·도자이선·도호선)을 하루 동안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특별 승차권이다. 이용 가능한 요일과 금액만 다를 뿐 내용은 같다.
지하철 기본요금은 210엔이므로 하루 최소 4(3)회 이상 탑승하거나, 중거리 구간을 왕복하는 경우에 추천한다.
예를 들어 삿포로역을 기점으로 ‘오도리공원’·‘삿포로시 시계탑’ 같은 인기 관광지를 둘러보기에 편리하며, 승차권 구매와 요금 계산이 필요 없어 이동도 한결 수월하다.
단거리로 1~2회만 이용하거나 목적지가 JR선·버스 정류장 근처에 있다면 적합하지 않다.

요금
지하철 전용 1일 승차권: 성인 830엔/어린이 420엔
도니치카 킵: 성인 520엔/어린이 260엔
대상일
지하철 전용 1일 승차권: 평일
도니치카 킵: 토·일·공휴일·연말연시(12월 29일~1월 3일)
구입 장소
각 역 매표기, 정기권 판매소 ※결제는 현금만 가능

※2025년 12월 시점 정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다면 눈과 정체의 영향을 받지 않는 지하철이 편리하다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다면 눈과 정체의 영향을 받지 않는 지하철이 편리하다

삿포로 교외 명소를 둘러본다면 활용하고 싶은 ‘1일 노리호다이 킷푸’

‘1일 노리호다이 킷푸’는 JR 홋카이도 버스의 삿포로권 노선을 하루 동안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승차권이다.
주로 삿포로 시내에서 기타히로시마·에베쓰 등으로 가는 노선이 대상이며, 미야노사와나 오타루 방면 같은 장거리 이동에 추천한다.
예를 들어 삿포로역-오타루역 구간은 JR 하코다테 본선으로 편도 800엔이 들기 때문에, 이 승차권으로 왕복하면 600엔이나 절약할 수 있다.
‘모이와산’·‘홋카이도 개척촌’을 비롯해 여러 교외 명소를 하루에 둘러보는 경우에도 본전을 뽑기 쉽다.
다만 삿포로 중심부 이동에는 적합하지 않고, 버스는 전철보다 운행 횟수가 적으며 날씨에 따라 지연 위험이 높은 점은 단점이다.

요금
성인 1,000엔/어린이 500엔
대상 범위
JR 홋카이도 버스의 삿포로권 노선
※도시간 고속버스 전 노선, 임시버스(테이네산선, 신삿포로역~아쓰베쓰 경기장) 등은 제외
구입 장소
공식 웹사이트

※2025년 12월 시점 정보

삿포로 교외로 이동할 때는 버스를 활용하자
삿포로 교외로 이동할 때는 버스를 활용하자

삿포로로 바로 가기 전에 도마코마이 관광을 즐기는 것도 추천

홋카이도 중앙부에 위치한 항만 도시 ‘도마코마이’는 공업항의 현대성과 풍부한 자연, 개성 있는 향토 먹거리를 갖춘 인기 관광지다.
철새의 보고 ‘우토나이호’, 말 테마파크 ‘노던 호스 파크’, 세계적으로도 드문 삼중식 화산 ‘다루마에산’ 등 볼거리가 가득하다.
아웃도어 액티비티도 충실해 도마코마이에서만 할 수 있는 체험이 많다.
신치토세공항역에서 에어포트를 타고 미나미치토세역까지 간 뒤 JR 지토세선으로 갈아타면 약 30분 만에 도마코마이역까지 갈 수 있다.
예산과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삿포로에 가기 전에 들르는 것도 추천한다.
관심 있는 분은 자세한 내용을 정리한 아래 기사도 읽어보길 바란다.

신치토세공항에서 삿포로까지 가는 방법에 관한 자주 묻는 질문

Q

신치토세공항에서 삿포로까지 가장 빠르면 몇 분?

A

JR 특별쾌속 에어포트를 이용하면 JR ‘신치토세공항역’에서 JR ‘삿포로역’까지 최단 33분에 이동할 수 있습니다.

Q

신치토세공항에서 삿포로까지 얼마가 드나요?

A

전철은 1,230엔, 공항 연락 버스는 1,300엔이 편도 요금입니다.※2025년 12월 현재

Q

신치토세공항에서 삿포로까지 이동할 때 Suica를 사용할 수 있나요?

A

JR선은 이용할 수 있지만, 공항 연락 버스는 운행 회사에 따라 대응이 다르므로 사전에 확인합시다.

Q

신치토세공항에 이른 아침·심야에 도착한 경우 이동 수단은?

A

JR 쾌속 에어포트(첫차 06:38/막차 23:21), 공항 연락 버스, 택시 중 하나입니다

Q

눈 오는 날에도 철도·버스는 운행하나요?

A

원칙적으로 둘 다 운행하지만, 눈이 내리는 방식과 적설·눈보라 정도에 따라 지연·일부 구간 운휴·전 구간 운휴가 될 수 있습니다.

정리

신치토세공항에서 삿포로역까지 가는 방법을 교통수단별 장점·단점과 함께 소개해 왔다.
최적의 방법은 우선순위에 따라 달라지지만, 시간·비용을 중시한다면 ‘에어포트’, 짐이 많거나 쾌적함을 중시한다면 ‘공항 연락 버스’를 추천한다.
겨울에 방문하는 경우에는 강설이나 눈보라 등의 영향으로 대중교통이 지연·운휴될 가능성도 있으니 주의하자.
삿포로의 대표 관광 명소, 인기 맛집·기념품 등 여행 계획 작성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정리한 이 기사도 꼭 확인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