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오키나와를 여행한다면 놓칠 수 없는 엄선 명소 19선
남국의 리조트 감성과 일본 본토와는 다른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 오키나와. 모처럼 찾는다면 오키나와의 매력을 마음껏 만끽하고 싶을 것이다. 이 기사에서는 대표 관광 명소부터 맛집과 기념품, 나아가 인기 낙도까지 소개한다. 기사를 참고하면 체류 기간에 맞춰 오키나와의 매력을 빠짐없이 즐길 수 있는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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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도의 높은 지대에 자리한 오션뷰 리조트 시설에서 리조트 기분을 만끽.
나하공항과 해상도로로 연결된 둘레 1.8km의 낙도, 세나가지마에 있는 복합 리조트 시설. 에메랄드그린 바다를 마주한 섬의 경사면에 하얀 건물이 늘어선 모습은 마치 작은 마을 같다. 이탈리아의 아말피 해안, 에게해에 떠 있는 산토리니섬 같은 유럽풍 리조트를 이미지로 했다고 해도 고개가 끄덕여질 만큼 아름답다.
오키나와 소바와 타코라이스 같은 오키나와 미식을 비롯해 도쿄의 인기점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테이크아웃 미식 등 음식점이 충실하다. 여기에 반지·진주 등의 액세서리 숍, 바다를 보며 느긋하게 쉴 수 있는 릴랙세이션 살롱까지 실제로 약 45개 점포가 들어서 있다.
게라마 제도를 아름답게 물들이는 석양과 공항의 야경 등 절경을 바라볼 수 있어 데이트 명소로도 매우 인기다. 세나가지마는 낙도 중에서는 나하에서 가장 가깝고, 나하공항에서도 차나 버스로 약 15분. 오키나와 도착 직후나 비행 전의 짧은 시간에 이용할 수 있는 점도 반갑다.
2024년 12월에 새로운 사랑의 명소 '코이노 테라스 WORLD'가 오픈. 오키나와 고래의 '빈가타'풍 무늬를 넣은 새로운 디자인의 '사랑의 에마'도 구입할 수 있다.

개성적인 점포가 모여 낮에도 밤에도 즐길 수 있다

남유럽 리조트를 떠올리게 하는 포토제닉한 분위기

빙점하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바 'ICE TERRA©E'

시설 곳곳에 절경 명소가 가득

야간에는 계단과 점포를 스크린으로 활용한 프로젝션 매핑도 실시

2024년 12월에 새로운 사랑의 명소 '코이노 테라스 WORLD'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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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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