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누들 뮤지엄 요코하마
세계 최초의 인스턴트 라면을 발명한 닛신식품 창업자 안도 모모후쿠의 ‘창조적 사고’를 다양한 전시를 통해 체험할 수 있습니다. 반죽을 치대는 단계부터 만드는 ‘치킨라면 팩토리’와 오리지널 컵누들을 만들 수 있는 ‘마이 컵누들 팩토리’가 특히 인기입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기념관은 처음 봤어요. 나만의 라면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 예전부터 이 창업자를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이곳에 와서 라면이 탄생한 역사를 알게 되어 뜻깊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