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쿄카쿠
도호쿠 지방을 여행하던 아리스가와노미야 다케히토 친왕이 이나와시로호 호숫가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메이지 41년(1908) 8월에 준공한 별저 터. 이듬해 9월 황태자 요시히토 친왕의 행차 때 이백의 시구 '명호락천경'에서 따와 '덴쿄카쿠'라고 이름 붙였다고 전해진다. 황실 별저로는 일본 국내 최북단에 위치하며, 쇼와 54년(1979)에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안에 가이드 설명이 있으니 한번 들어보시면 이 건축물의 역사에 대해 더 깊이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