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라쿠엔
유서 깊은 미토번의 제9대 번주 도쿠가와 나리아키 공이 조성한 정원. 가나자와의 겐로쿠엔, 오카야마의 고라쿠엔과 함께 일본 3대 정원 중 하나로 꼽힌다.
솔직히 말해서 때를 잘못 맞춰 오면 정말 크게 기대할 건 없었습니다.
가이라쿠엔
유서 깊은 미토번의 제9대 번주 도쿠가와 나리아키 공이 조성한 정원. 가나자와의 겐로쿠엔, 오카야마의 고라쿠엔과 함께 일본 3대 정원 중 하나로 꼽힌다.


솔직히 말해서 때를 잘못 맞춰 오면 정말 크게 기대할 건 없었습니다.
야마나카코 유람선 백조의 호수
후지 오호 중 최대를 자랑하는 야마나카코. 기존 유람선 ‘프린세스 오데트호’를 리뉴얼하는 형태로 새롭게 탄생한 것이 야마나카코 유람선 ‘백조의 호수’다. 한 바퀴 약 20분 코스로, 야마나카코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후지산의 절경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아름다운 백조배와 웅장한 후지산이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아요.
후지산 파노라마 로프웨이
가와구치코 호숫가의 덴조산으로 오르는 교통수단으로 많은 관광객이 이용하는 후지산 파노라마 로프웨이. 탑승한 곤돌라 안에서는 가와구치코를 내려다보며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덴조산은 후지산과 가와구치코의 절경을 정면으로 볼 수 있는 명소로, 2017년 7월에 리뉴얼한 전망대는 이전의 2배 넓이로 확장됐다.

30~40명이 한 대에 다 같이 꽉 끼어 타서 숨쉬기도 좀 답답했고, 사진 찍기도 정말 어려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