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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조트 시라카미를 타고 아키타에서 히로사키까지 이동했는데, 이날은 ‘부나’ 열차가 운행했습니다. 이름처럼 객실 내부는 아키타와 아오모리산 목재를 중심으로 꾸며져 있어 따뜻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열차가 달리는 동안 일본해의 경치 변화를 감상할 수 있었고, 도중에 노시로역에서는 하차해 농구 슛에 도전할 수도 있어 지역의 특색이 잘 어우러진 관광열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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