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는 볼 수 없는 동물들이 많아서 한 번쯤 둘러볼 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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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럴 SPIRAL
1985년에 ‘생활과 아트의 융합’을 테마로 문을 연 복합 문화 시설. 건물 전체가 아오야마의 문화를 이끄는 문화·정보 발신지 같은 존재로, 갤러리와 다목적 홀을 중심으로 레스토랑·바, 생활 잡화 숍, 토털 뷰티 살롱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건물 전체가 정말 개성 있고 예술적인 분위기가 가득해요. 레스토랑에 앉아 애프터눈 티와 커피를 마시고 있으면 괜히 문화인이 된 기분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