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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벽을 따라 지어진 곳으로, 입구 옆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바로 가파른 벼랑입니다. 본전은 동굴 안에 있으며, 좋은 인연을 기원하며 참배하러 오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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