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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돗토리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관광 명소입니다.
    바람이 만든 모래 무늬와 하늘, 사구의 대비가 정말 아름다워요. SNS에 올리기에도 딱입니다! 사구가 넓고 매점 등이 없으니, 물통이나 페트병을 챙겨가서 수분 보충하면서 산책하는 걸 추천합니다. 겨울에 눈이 내릴 때도 아름답다고 하니, 다음엔 겨울에도 가보고 싶어요. 마지막 사진은 돗토리역 근처 '유키치야'라는 작은 음식점에서 먹은 요리인데, 신선한 회와 예쁘게 담긴 작은 반찬이 나오는 세트 메뉴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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